"취업은 역시 코리아텍"···취업률 최상위권 유지
"취업은 역시 코리아텍"···취업률 최상위권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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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취업률 80.2% 기록···유지취업률은 87.4%
차별화된 공학교육 모델과 특화된 취업지원 프로그램 장점
코리아텍 전경
코리아텍 전경

[한국대학신문 정성민 기자] "대학생 취업난이요? 코리아텍은 몰라요."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총장직무대행 오용택)이 취업 최강자의 면모를 재차 입증했다. 평균 취업률 80.2%를 기록, 전국 최상위권을 유지한 것.

교육부는 지난해 12월 27일 '2017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결과(2016년 8월 졸업자·2017년 2월 졸업자 대상 2017년 12월 31일 기준 취업률)'를 발표한 뒤 대학 알리미에 공시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일반대 평균 취업률은 62.6%. 그러나 코리아텍의 취업률은 80.2%로 17.6%p가 높았다. 80.2%는 전국 최상위권 수준이다.

학부별로는 △메카트로닉스공학부 87.5% △컴퓨터공학부 85.8% △기계공학부 81.3% △전기‧전자‧통신공학부 80.3%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74.6% △디자인·건축공학부 78.4% △산업경영학부 67.1% △메카IT융합공학부(계약학과) 97.4% 등이다.

취업의 질도 우수하다. 코리아텍 졸업생들의 33.4%는 대기업과 중견기업에 취업했다. 23.7%는 국가기관·공공기관에 취업했고 36.7%는 중소기업에 취업했다. 대기업과 공공기관 취업률만 합치면 59.4%다. 

특히 코리아텍은 유지취업률에서 독보적이다. 유지취업률이란 매년 12월 31일 기준 직장 취업자가 약 1년(11개월) 후 해당 직장에서 취업 자격을 유지하는 비율이다. 코리아텍은 87.4%의 유지취업률을 기록했다. 이는 코리아텍 졸업생들이 안정적인 직장 또는  전공에 적합한 직장에 취업했다는 방증이다. 

코리아텍 관계자는 "이론과 실험실습 5:5 커리큘럼, 100여개 LAB(실습실) 운영, 장기현장실습제도(IPP·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 등 차별화된 공학교육 모델과 특화된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2017년 취업률 발표에서도 전국 최상위권을 유지했다"면서 "2019년도에 입학할 학생들 역시 풍부한 장학 혜택과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가 필요로 하는 창의융합형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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