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능대학교, ‘전문대 최초’ 송도에 행복기숙사 건립
인천재능대학교, ‘전문대 최초’ 송도에 행복기숙사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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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운영설명회 개최
인천재능대학교 행복기숙사 조감도
인천재능대학교 행복기숙사 조감도

[한국대학신문 김의진 기자]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가 전문대학 최초로 송도에 건립하는 ‘행복기숙사’ 운영 설명회를 9일 개최했다. 입사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기숙사 접수 일정 등 입사와 관련된 설명,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처음 선보이는 기숙사 건물과 주요 시설 안내에 참여자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오는 3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인천재능대학교 행복기숙사는 전문대학 최초로 송도에 건립되는 기숙사로, 300명까지 수용이 가능하다.

인천재능대학교 행복기숙사 운영 설명회의 모습.
인천재능대학교 행복기숙사 운영 설명회의 모습.

기숙사에는 학생 편의성을 고려해 계단식 다목적 강의실, 팀 스터디룸, 휴게실 등을 갖췄다. 특히 3인1실 구조의 사생실은 칸막이로 공간을 구분하는 방식을 처음으로 도입, 개인 사생활보호 만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오영환 생활관장은 “한국사학진흥재단의 행복기숙사 재정지원을 받아 학생들에게 쾌적한 생활관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학부모가 마음 편히 자녀를 맡길 수 있는 안전한 기숙사가 되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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