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IT융복합사업단, 美에서 세계 최고 연구소 경험
전북대 IT융복합사업단, 美에서 세계 최고 연구소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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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보스턴 오프캠퍼스
동계 보스턴 오프캠퍼스에서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한국대학신문 이하은 기자] 전북대학교 CK-1 IT융복합시스템인력양성사업단(단장 송철규)이 방학 중 학생들을 해외 대학에 파견해 전공 교육뿐 아니라 그 나라와 지역의 문화까지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해 큰 호응을 얻었다.
 
사업단은 동계 오프캠퍼스 프로그램을 통해 1월 28일부터 2월 9일까지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의료수술 영상회사인 웨일 이미징 컴퍼니(Whale imaging company)와 세계 최고의 공과대학 소속인 엠아이티 로보틱스 랩(MIT robotics lab)에 22명의 학생을 파견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웨일 이미징 컴퍼니에서 초음파 영상장비로 시술 환자 상태를 모니터링 하는 바이오이미징(Bioimaging)을 실습했다.

또한 엠아이티 로보틱스 랩에서는 쥐 실험을 통해 인체에 적용해보는 동물 생물학 강의를 듣고, 이를 토대로 박사 연구원과 함께 의학 관련 세미나에도 참석해보는 등 세계적 연구 현장을 경험했다.

이 외에도 MIT 연구소와 보스턴대학 및 노스이스턴 대학을 탐방하고 브레인 코(Brain co)와 보스턴 파인(Boston Fine) 미술 박물관 투어 및 체험 활동을 했다.

또한 영어실력 향상을 위한 회화교육을 진행했고, 현지 학생, 석·박사 등 의 멘토링을 통해 진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주말에는 로브스 앤 피쉬스 밀(Loaves and Fishes Meal)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보스턴의 노숙자들을 위해 식사를 제공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하기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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