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눈 맞추고 손 잡아준 삼육대 교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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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서 2박3일간 MVP 인성캠프

[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새내기와 교수들의 따뜻한 첫 만남이 아름답다. 11일부터 2박3일간 교내 오리엔테이션 'MVP 인성캠프'를 실시하고 있는 삼육대 학과별 모임에서 12일 음악학과 교수들이  새내기들과 첫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박정양 학과장(맨 위) 등 학과 교수들은 낯설고 어색해 긴장한 새내기들의 손을 잡고 한 명 한 명 눈을 맞추고 이름을 물어보며 따뜻하게 맞이했다. 새내기들의 긴장한 얼굴도 금새 환한 미소로 바뀌며 한 가족이 되는 순간이다. 이어 새내기들은 전공별 교수연구실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따뜻한 만남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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