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C+/거제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 지역산업과 동반성장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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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산업체와 취업 협력체계 구축… 대학과 산업체의 미스매치 해소
사회맞춤형 협약반 구성·운영… 현장 수요에 부응하는 인력 양성
현장실습 성과향상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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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단은 ‘지역사회기반 현장 동행형 교육의 메카’라는 대학의 비전을 바탕으로 지역의 핵심전략 산업인 수송기계분야 사회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현장 동행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거제대학교 LINC+ 사업단은 사회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해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과 연계한 △맞춤형 교육과정 혁신 △현장맞춤형 취업 활성화 △신수요 역량 강화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중장기발전계획에 맞춰 다음의 세부과제를 실행하고 있다. 대학과 산업체의 미스매치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맞춤형학과 선도모델확립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활성화 운영하고 있다. 지역산업체와의 협약을 통한 취업 협력체계 구축으로 학생들에게 사회진출 기반을 조성했고, 맞춤형 취업교육을 통해 재학생들의 마인드 강화와 동기 부여를 이끌고 있다.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산업 수요에 적합한 경쟁력 있는 전문 인력 양성직업 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국제적 통용성 강화를 위해 글로벌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산학협력을 통한 해외 취업 확대를 꾀하고 있다.

거제대학교 LINC+ 사업단은 ‘LInK(Local Industry and Koje College) Micro Track 교육 과정에 기반한 맞춤형 인력양성 선도모델 확립을 위해 △NCS기반 사회수요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산업체요구기반 협약반 교육환경 구축 △학생역량강화 프로그램 △현장교수활용 프로그램 △산학협력 활성화 프로그램 △공동기반 구축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거제대학교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으로 도약함으로써 지역사회와 산업체 그리고 학생들의 대학 만족도와 선호도를 높일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거제대학교 LINC+ 사업단은 지역산업의 중추인 조선해양플랜트산업을 토대로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회맞춤형 인력을 양성해 지역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관련 학과(조선해양공학과, 전기공학과, 기계공학과, 기계조선공학과(심화과정))로 협약반을 구성했다. 산업체 요구직무를 중심으로 △선박설계 실무인재 양성반 △전기의장 실무인재 양성반 △조선해양 연구지원인재 양성반 △수송기계 글로벌인재 양성반으로 사회맞춤형 협약반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지역산업의 동반 성장을 통한 산업체의 수요에 부응하는 사회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대우조선해양㈜, ㈜제드텍, 디에스미래기술㈜ 등 거제 관내 유수의 30여 개 산업체 및 일본 Transcosmos사와 채용약정 협약을 체결하고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개발 및 운영, 학생 공동선발 등 사회맞춤형 인력양성에 협력하고 있다.

■ 사회맞춤형교육과정 산업체 공동 개발 및 산업체 현장교수 팀티칭을 통한 공동 교육과정 운영 = 거제대학교 LINC+사업단은 일반 교육과정 또는 NCS기반 교육과정과 차별화된 맞춤형 인력양성을 위한 LInK(Local Industry and Koje College) Micro Track 교육과정 개발, 사회맞춤형 학과만의 특성과 핵심 역량을 반영하는 교육과정 개발, 사회맞춤형 학과별 양성 직무 및 교육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교육과정 개발, NCS기반 사회맞춤형 교육과정의 체계적인 운영과 타당성 있는 평가가 가능한 교육과정 개발을 목표로 사회맞춤형 협약반별 교육과정개발위원회를 구성했다. 협약반별 NCS기반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개발위원은 학과 교수 및 산학협력중점교수로 구성된 내부위원과 협약 산업체의 실무경험이 풍부한 외부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요구직무에 적합한 교육과정을 개발하기 위해 지역사회/산업요구에 맞는 직무분석을 실시해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교재개발을 진행했다. 이렇게 개발된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4개의 사회맞춤형 협약반에 △선체상세도작성 △선박전기설비실무 등 총 11개의 사회맞춤형 교과목을 운영했으며, 산업체 현장교수 및 산학협력중점 교수의 팀티칭을 통해 현장실무 중심의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비정규과정을 수시 운영해 재학생들에게 좀 더 많은 산업체 강사들의 노하우를 습득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괌 하계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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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맞춤형 현장실습운영 = 거제대학교 LINC+사업단은 현장직무중심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사회맞춤형 현장실습을 운영하고 있다. 협약반별 입사예정인 참여 산업체를 중심으로 현장실습을 실시해 학생은 현장 실무에 필요한 능력을 실습을 통해 습득하고 산업체는 신입사원의 직장 내 훈련기간을 줄이는 등 상호 윈윈협력을 하고 있다.

거제대학교 LINC+사업단은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산업체와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지역 사회의 요구 사항을 교육과정에 실시간 반영해 지역 사회 및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력을 적시에 양성, 학생의 취업난과 기업의 구인난을 동시에 해소하기 위해서 특화된 지식형 전문 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사회맞춤형 교육 과정 운영 성과 내재화 = 거제대학교 LINC+사업단은 사회 맞춤형 교육과정 및 현장 실습 운영 이외에도 참여 학생들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서 다양한 비정규 교육 과정을 운영했다. 대표적으로 기초직업능력인 글쓰기 능력 향상을 위한 이력서 작성 클리닉과 설계 능력 향상을 위한 설계 경진 대회 참가 준비 교육 등을 운영했다. 이러한 교육을 통해 향상된 직무 능력을 기반으로 해 올해 LINC+ 사업 참여 학생들은 각종 경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대표적인 수상 실적은 사회맞춤형 학과 중점형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에서 교육장관상을 수상했으며, 대한조선학회 주최 학생 선박설계 콘테스트에서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외에 각종경진 대회에서 우수한 실적을 보여주었다. 이처럼 향상된 직무 능력을 바탕으로 LINC+ 사업단 참여 학생들은 거제 지역 조선해양산업의 중추적인 협약 기업에 취업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세계 2위권 조선해양산업업체인 대우조선해양에 14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이러한 좋은 일자리에 취업 성과는 현장직무중심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사회맞춤형

정규 및 비정규 교육 과정이 지역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직무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는 증명이라고 할 수 있으며, 거제대학교 LINC+사업단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산업체와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3차 연도에는 공학계 협약반 운영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인문사회계 협약반을 신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우리 대학은] 조욱성 총장 “수요자 중심 교육… 지역혁신 주도형 인재양성”

거제대학교는 대우그룹의 설립자인 김우중 회장께서 지역민의 대학유치 여망에 부응하고 지역산업인 조선해양산업 우수 인재들을 지역 내에서 양성해 세계인으로 키워나가겠다는 일념으로 1990년 설립했다.

지역산업과 연계한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지향하면서 산학일체형 실무교육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거제대학형 교육과정(K-NCS)을 개발해 추진해오고 있으며, 지역산업체 임원 출신의 우수한 전문기술인력을 산학협력중점교원으로 초빙해 산업현장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내실화를 실현하고 있다. 또한, 미국·영국·호주·필리핀 등 글로벌 해외연수를 통해 외국어 능력 함양 등 국제적 감각을 익히고, 국내외 산업체 현장실습 등을 활성화해 조선해양산업에 국한하지 않고 국내 유수의 대기업과 해외취업에 이르기까지 취업처를 다변화했다.

이러한 거제대학의 우수한 교육역량은 취업률 및 교육부 등 정부의 각종 대학평가사업에서 증명돼 2014년과 2015년 취업률 약 90%, 최근 2~3년간의 조선산업 불황시기에도 약 83%의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다.

2011년 국내 전문대학 중 최고의 역량을 갖춘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에 선정됐으며, 2015년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부산·울산·경남·제주지역의 25개 사립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최우수 ‘A등급’을 받았고(전국 148개 전문대학 중 14개 대학 ‘A등급’),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돼 대내외적으로 대학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밖에도 2017년 한국CSR연구소 주관 대학 지속발전지수에서 전국 137개 대학 중 4위, 2018년 국가서비스 대상에서 대학부문 대상, 2014년 기관평가인증, 2015년 간호인증평가 인증을 받는 등 교육부에서 실시하는 모든 인증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또한, 매년 대한조선학회에서 주최하고 서울대를 비롯한 조선해양공학과 모든 대학들이 참가하는 전국학생선박설계 콘테스트에서 2017년에 전문대학에서 최초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2018년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각종 국고재정지원사업에서도 2002년부터 지금까지 14년 연속으로 ‘특성화사업’ ‘교육역량강화사업’,‘특성화전문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돼 해외어학연수, 해외인턴십연수, 국내인턴십연수, 토익향상 교육 등 학생의 실무역량강화교육에 활용함으로써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주력해 왔으며, 2015년부터 재학생 해외취업프로그램인 K-MOVE 사업에 선정돼 매년 20여명의 재학생이 일본자동차회사에 취업하고 있다.

장학금 지급에 있어서도 수혜인원이 전교생의86.3%에 달하고 1인 평균 322만원에 이르러 등록금의 53.7%에 해당하는 장학금 혜택이 주어져 반값등록금을 실현하고 있다.

이와 같이 거제대학교는 지역산업과 연계한 실무형 인재와 국제적 감각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작지만 강한 대학을 지향하며, 지역을 넘어 세계를 향해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해 교육과정 운영정책 개선, 학생지원프로그램 개발 등 4차 산업혁명 대비형 학사운영제도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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