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C+/전남과학대학교] 미래사회를 주도하는 핵심 인재 양성
[LINC+/전남과학대학교] 미래사회를 주도하는 핵심 인재 양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위축된 고용 활성화를 통해 교육현장 패러다임 변화 시도
청년 취업문제 해결에 대학의 교육력 아낌없이 투자

전남과학대학교는 대학의 설립이념인 ‘인간의 근원적 소망인 행복한 삶을 영위케 하기 위해 자유와 평화, 사랑을 바탕으로 하는 도의교육, 협동교육, 직업교육을 통해 정직한 인간으로의 자아실현과 전문성의 제고, 기술기능의 연마, 인격의 도야로 사회발전에 기여’를 바탕으로 미래사회를 주도하는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굴뚝 없는 성장과 위축된 고용으로 지역경제와 청년취업은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일조하고 미래 산업의 변화에 부응하기 위해 우리 대학은 2017년부터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사업)에 참여해, 미래 산업을 주도하는 인재의 양성을 위한 변화된 패러다임으로 교육현장을 변모시키고 있다. 아울러 위축된 고용 활성화를 통한 청년취업복지 향상을 위해 ‘입학이 곧 취업’이라는 모토 아래 청년 취업문제 해결에 대학의 교육력을 중점 투자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LINC+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청년취업복지 극복을 위해 협약산업체의 현장전문가를 교수로 선정해 현장형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이는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인재를 산업체 전문가가 현장형 교육방법으로 직접 양성해 경쟁력과 생산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함이다.

아울러 우수한 경쟁력을 지닌 현장형 인재 양성의 동기 제고를 위해 고품질의 취업 보장, 다양한 장학금 혜택, 쾌적한 교육환경 제공, 현장직무 맞춤형 실습실 구축, 기숙사 등의 편의와 복지 등 실용적인 교육시스템을 확고히 구축했다.

산업변화에 부응하고 산학이 상호 발전하기 위한 우리 대학의 노력은 1991년 개교 이후 △우수 특성화와 주문식 교육프로그램(1997~2008) △역량강화사업(2009~2013) △특성화육성사업(2014~2018) △학교기업지원사업(2015~2018)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육성사업(2013~2018) 등 교육부의 다양한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돼 성과를 꾸준히 쌓아 왔다. 이렇게 축적된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근 새롭게 시작돼 표출되고 있는 ‘사회맞춤형 LINC+사업(2017~2021)’은 교육수요자인 산업체로부터 요구받은 IT, 자동차, 화훼, 뷰티, 식음료, 문화, 스포츠 등의 산업직무 분야별 맞춤형 교육과정의 개발・운영으로 수준 높은 현장형 고품질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18년에는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대학이 자율적으로 발전을 도모함으로써 대학의 공공성 강화와 교육의 질 제고를 담보하게 됐고, 이를 통해 2019년부터는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 사업’을 수행하게 돼 대학의 발전에 필요한 다양한 중장기적 교육과제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 미래사회 중소‧중견기업맞춤형 인재양성 = 전남과학대학교는 2017년부터 지금까지 LINC+사업을 통해 ‘미래사회 중소·중견기업맞춤형 인재양성’이라는 비전을 수립하고, △산업체 현장중심의 NCS 기반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현장미러(mirror)형 실험실습 환경 조성 △학생역량강화를 위한 진로・경력・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교육품질향상 및 개선 프로그램 운영 △창의력 증진을 위한 학생주도 동아리 프로그램 운영 △교원 직무능력향상 프로그램 운영 △기업과 학교, 유관기관의 네트워크 구축 등의 산・학・관・연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교육현장의 체질개선과 학생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특히, 협약산업체에 종사하는 현장전문가를 교육 운영에 참여시켜 교육의 질적 향상에 많은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2018년에는 50여 명의 산업체전문가가 현장형 교육운영에 진력하고 있다.

자동차전자시스템검사전문가과정 편의장치운영(실습) 경력개발프로그램
자동차전자시스템검사전문가과정 편의장치운영(실습) 경력개발프로그램

■ 산업체 현장중심의 NCS 기반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 전남과학대학교는 LINC+사업이 시작된 2017년부터 산업체의 수요조사 및 분석을 통해 자동차, 화훼, IT, 문화, 서비스 등의 10개 학과를 기반으로 7개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연간 80개 정규교과목과 16개 비정규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에게 산업현장형 교육에 힘쓰고 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산업체전문가가 참여한 현장중심 실무교재 개발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는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교육의 매뉴얼화로 보다 정확하고 실속 있는 교육에 힘쓰기 위함이다. 이러한 노력으로 2017년부터 2018년까지 80개의 정규교과목 중 42개의 지침서를 개발・완성했다.

■ 협업시스템 구축을 통한 미래 사회로의 준비 = 우리 대학은 LINC+사업의 성공을 위해 산업체와 학교, 지역사회의 협업은 필수라는 판단하에 LINC+산학협의회를 구축해 협업시스템 구축을 통한 지역 네트워크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는 사회의 변화와 세대의 변화, 시대의 흐름을 공유해 대학의 설립이념이자 누구나 소망하는 행복한 삶을 미래사회의 주역인 청년에게 확립시키기 위함이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LINC+사업단에서는 지역 자치단체와 중소벤처기업부, 산업별 관련 협회 인사와 산업체 인사 등 총 20여 명의 인사들과 22명의 LINC+사업 교육과정 참여 교원들로 구성된 산학협의회를 구성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활발한 의사소통과 업무협의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보다 더 넓은 세상으로 향하는 학생역량강화 프로그램 = 2018년 2차 연도 LINC+사업에서는 ‘함께 힘찬 전진의 또 한 해 2018’이라는 대학의 슬로건에 맞춰 학생역량강화 프레임을 확장했다.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산업체 인사 특강과 선후배 만남, 직업컨설팅 및 인적성검사 등의 지원프로그램 이외에도 교육과정별 학생의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수행했다.

그 결과 F&B서비스사 과정에서는 ‘LOVE HITA Cocktail Contest 2018 세계바텐더 대회’에 참가해 우리나라 대표선수로 선발돼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수상의 기쁨을 누렸으며, 자동차전자시스템검사전문가과정에서는 ‘창작자동자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 창의력 증진을 위한 학생주도 동아리 활동 = 2018년 LINC+사업에서 가장 크게 변화의 모습을 보인 것은 학생주도 동아리 활동에 있다. 학생역량강화 프로그램이 프로젝트 수행의 모습이 주를 이루었다면 학생주도 동아리 활동은 학생들이 수업에서 학습한 교육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의 역량을 표출하는 기회의 장을 만들었다.

GM&QA전문가 과정에서는 ‘전남소프트웨어 페스티벌’과 ‘2018 G-STAR’에 참여해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게임프로그램과 VR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역량을 선보였다. 문화예술코디네이터 과정에서는 더불어앙상블 동아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예술치료 활동을 경험할 수 있었다.

이외에도 미래사회의 핵심인재로 우뚝 설 인재양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인턴십 프로그램과 취업 캠프를 통한 학생의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운영했고, 교육품질의 향상을 위한 참여교원의 산업현장 전문기술 교육과 현장형교수법 연수 등을 실시했다.

실험실습운영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시설개선 사업과 함께 다양한 현장맞춤 실습실 구축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을 통해 전남과학대학교는 졸업생 취업률이 호남지역 대학 중 상위권을 유지했으며 2017년 졸업생 기준(정보공시기준) 74.6%의 성과를 냈다. 취업역량과 진로 방향 설정, 취업 정보 제공을 위해 △진로교육 △취업캠프 △면접클리닉 △산업체인사 초청 취업설명회 △취업멘토링 프로그램 등 다양하고 전문화된 학생 취업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한층 더 깊이 있는 사업설계를 통해 청년들이 행복해지는 대학으로 발전할 것이다.

[우리 대학은] 조성수 총장 “더 단단하게, 더 새롭게 창조하는 산업밀착형 대학”

전남과학대학교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복지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쉼 없이 지속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 앞에 고난과 역경이 가시덤불처럼 깔려있는 거친 풍랑 속에서 ‘학생이 잘되는 길이 대학이 살 길’이라는 대학 운영철학을 바탕으로 총장부터 일선의 실무자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자신의 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리 대학의 구성원들은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선도전문대학으로서의 역할 수행을 위해 ‘2025 장·단기발전계획’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취업 보장을 통한 학과의 경쟁력 강화 △대학 구조혁신을 통한 교육 및 운영체계의 선진화 △산학협력·지원연계성 확대를 위한 사회봉사 기능 강화 △대학 구성원의 자율적 역량개발 환경 조성 △ 행정구조 개선 등을 이루어 낼 것이다.

이는 우리 대학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의 비전인 ‘미래사회 중소·중견기업맞춤형 인재양성’을 달성하기 위해 대학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며 나아가 학생이 행복한 대학, 학생의 미래를 설계하는 대학, 국제화 시대에 맞는 우수한 교육환경과 교수진을 갖춘 대학으로 향하는 길이 될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 대학은 전국 최고 수준의 선도전문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교육품질의 선진화를 달성해 보다 더 단단하고 더 새롭게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거듭날 것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가천대학교
  • 건국대학교
  • 경동대학교
  • 경성대학교
  • 경희대학교
  • 국립금오공과대학교
  • 군산대학교
  • 계원예술대학교
  • 대구가톨릭대학
  • 덕성여자대학교
  •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 동덕여자대학교
  • 동서대학교
  • 동양대학교
  • 명지대학교
  • 삼육대
  • 서울디지털대학
  • 서울여자대학교
  • 선문대학교
  • 숙명여대
  • 순천향대학교
  • 숭실대학교
  • 여주대학
  • 영남이공대학
  • 울산과학대학
  • 인천대학교
  • 인천재능대학교
  • 인하공업전문대학교
  • 전북대학교
  • 청주대학교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 한국영상대학교
  • 한국외국어대학교
  •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 한국항공대학교
  • 한양대학교
  • 한양사이버대학교
  • 호원대학교
  • 세종대
  • 한서대
  • 울산대
  • 경희사이버대
  • 강원관광대
  • 삼육보건대
  • 원광디지털대
  • 서정대학교
  • 성덕대학교
  • 상명대학교
  • 배화여자대학교
  • 국제대학교
  • 조선이공대
  • 우송대
  • 송곡대
  • 아주대
  • 우송정보대학
  • 동서울대학교
  • 수원여자대학교
  • 연성대학교
  • 아주자동차대학
  • 세경대학교
  • 신성대학교
  • 동남보건대학교
  • 유한대
  • 동서울대
  • 우송정보대학
  • 건양대
  • 송곡대
  • 가톨릭대
  • 신성대
  • 수원여자대
  • 연성대
  • 아주자동차대
  • 세경대
  • 동남보건대
  • 연암대
  • 남서울대
  • 계명문화대
  • 수성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