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C+/구미대학교] 현장적합성 강화에 주력… 지역·기업에 맞는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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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미러형 실습실·현장 OJT 운영… 취업난과 구인난 동시에 해소
협약반별 ‘산학협력협의회’ 구축… 현장실습 등 상호협력 활성화
캐릭터제작실습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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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는 사회수요 맞춤형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과 연계한 현장적합성 높은 대학교육으로 지역·기업에 맞는 인재양성에 대학의 핵심역량을 집중해왔다. 이를 통해 산업체와 네트워크 구축, 산업체 맞춤형 교육, 인력양성, 5년 연속 취업률 1위 달성 등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2000여 개의 산업체가 운집한 구미국가산업단지라는 입지적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650여 개의 관계지향성이 높은 가족회사와 산학협력네트워크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특히, 제일정보통신 등 130여 개 산업체와 채용약정을 체결해 EMC엔지니어양성반, 금형산업인력양성반, 스마트팩토리 인력양성반 등 8개 분야에서 200여 명의 산업체 맞춤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130여 개 채용협약 산업체 전문가들이 학생선발, 맞춤형교육과정운영, 협약산업체현장실습, 잡매칭 취업캠프, 캡스톤디자인(PBL)경진대회, 직무능력콘테스트 등 교육 운영 전 과정에 참여해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을 직접 양성하고 있다.

구미대학교 사회맞춤형 LINC+사업단이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산학일체형 사회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현장미러형 실습실 구축, 현장 OJT 운영, 공통실습실 구축이다. 이를 통해 학생 취업난과 기업 구인난을 해소할 수 있는 현장미러형 교육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제조현장과 같은 스마트팩토리 실무형 실습실에서는 생산·물류정보 수집이 가능한 기초수준, 계획로직 수립, 공정데이터 집계, 분석, 제어가 가능한 중간 수준 교육 등 수준별로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5~7명의 학생들이 한 팀을 구성해 영업발주, 생산계획, 자재조달계획, 생산, 출하 등의 통합생산정보시스템을 단계별로 전 과정을 순환적으로 실습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또한 캐릭터콘텐츠 인력양성반은 15주 과정의 수업을 현장 산업체에서 진행하는 R-OJT를 통해 이론과 현장실무능력을 동시에 배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학생의 아이디어와 산업체의 기술력을 결합한 프로젝트 과제를 배출해 교내 경진대회에 출품해 대상을 수상했다.

이론교육과 실습 교육을 이수한 후 협약반별로 8개 전 과정이 채용 약정산업체 전문가가 직접 참여해 평가하는 직무능력콘테스트를 진행한다. 직무능력 컨테스트를 통해 일정수준 이상의 점수를 획득한 참여 학생들에게는 직무능력인증서를 발급하고, 직무능력인증서를 발급 받은 참여 학생들은 협약 산업체 채용 시 우선 채용 대상이라는 혜택을 부여받을 수 있다.

구미대학교 사회맞춤형 사업단은 사회맞춤형 협약 기업과의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협약반별 산학협력협의회를 구축해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현장실습, 취업 등에 대한 상호 연계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사)구미산단경영자협의회와 탄소 부품소재협의회 등에서 사업단과 금형산업인력양성반 등의 발전을 위해 장학금을 지급해 상호 상생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향후 탄소섬유 및 태양광 산업, 국방 및 의료기기 산업을 중심으로 단계적 고도화를 통해 산업체와 사회가 필요로 하는 현장맞춤형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할 것이며, 학생들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중소·중견기업은 인력난 해소와 재교육에 투자되는 사회적 손실을 감소시켜 대학과 지역·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사회가 요구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우리 대학은] 정창주 총장 “4차 산업혁명 시대 변화 이끌 자기주도적 인재 양성 역량 집중”

구미대학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첨단 IT산업의 중심인 구미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해 있다. 대기업을 비롯해 2000여 개 기업과 긴밀한 산학협력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전기전자 등 지역산업과 연계해 IT 핵심 전문 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산업 기술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전문 직업인 양성’을 위한 현장중심 교육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엇보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 사회의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MC엔지니어양성반, 스마트팩토리 인력양성반 등 8개의 사회맞춤형 협약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130개의 협약기업과 210여 명의 학생이 2차 연도 사업에 참여해, 현재까지 약 400명의 산업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였다.

구미 국가산업단지는 IT 산업 이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의료기기, 탄소 융·복합, 국방산업 등 신산업을 이끌어 갈 계획에 있다. 지역 기반 핵심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ICT 인프라 연계 등 차세대 첨단소재 부품 산업의 거점도시로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계획에 기반해 구미대학교의 특성화 핵심 분야인 IT와 Lifeware 분야를 중심으로 우수한 사회맞춤형 사업 모델을 확산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에 적합한 창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전문 대학의 거점 역할을 할 것이다.

이를 위해 구미대학교 핵심역량과 발전전략, 맞춤형 인력양성 우수사례를 기반으로 산학일체형 직무중심 교육을 실시해 지역의 핵심 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지속적으로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편해 나갈 것이다. 또 학생들의 현장실무능력 강화를 위해 현장미러형 실습실을 확대 구축해 현장직무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

앞으로 구미대학교는 취업률 전국 1위 등 한국을 대표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으로서 산학일체형 인재양성 선도대학이라는 비전을 달성할 것이며, 구미대학교 대표 브랜드로 발전하는 선도모델을 구축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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