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윤 한밭대 교수, 한국기초조형학회 국제초대작품전 최우수작품상 수상
안세윤 한밭대 교수, 한국기초조형학회 국제초대작품전 최우수작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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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 – WORKING SPACE
CO – WORKING SPACE
안세윤 교수.
안세윤 교수.

[한국대학신문 신지원 기자]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는 안세윤 산업디자인학과 교수가 ‘2019 한국기초조형학회 치앙마이 국제초대 작품전‘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안세윤 교수는 ‘조형과 문화‘란 주제로 개최된 이번 작품전에서 ‘CO – WORKING SPACE‘를 통해 이 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지난 2월 태국 Science and Technology Park에 전시됐다.

한국기초조형학회는 예술·디자인 전 분야에 관계된 기초조형을 중심으로 학문적 위상을 갖고 있으며, 창조적 조형의 사회적 구현을 위해 다양한 연구 활동을 하는 권위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학회이다.

안세윤 교수는 “그 동안의 연구활동을 통해 학교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이를 통해 수상까지 하게 돼 앞으로 교육연구에 더 열심히 임하라는 뜻으로 알고 학교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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