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학교 일자리센터, ‘2년 연속’ 우수대학 선정
영남이공대학교 일자리센터, ‘2년 연속’ 우수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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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학교 NCS기반 맞춤형 모의리쿠르팅이 진행되는 모습.
영남이공대학교 NCS기반 맞춤형 모의리쿠르팅이 진행되는 모습.

[한국대학신문 김의진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박재훈)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주관하는 대학일자리센터 연차성과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영남이공대학교 일자리센터는 7명의 전문 컨설턴트를 중심으로 체계적이고 다양한 진로지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산업체 경력 20년 이상 산학협력교육중점교수 11명과 함께 구직자의 전공과 희망에 따른 맞춤식 취업지도를 실시한다. 특히 지난해 지원자 144명을 대상으로 맞춤식 취업 지도를 통해 본인이 희망하는 기업 직종에 106명이 취업하는 우수한 성과를 냈다.

변창수 센터장은 “지역 청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운영할 것”이라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학생, 학부모, 기업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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