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기숙사형 청년주택 개봉동에 개관
첫 기숙사형 청년주택 개봉동에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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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학진흥재단, 교육부 등 4개 기관 협업 모델

[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대학생을 위한 첫 기숙사형 청년주택이 18일 서울 구로구 개봉동에서 문을 열었다.

한국사학진흥재단과 교육부, 국토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4개 기관이 협업으로 개관한 기숙사형 청년주택은 단지형 다세대 주택 4개 동으로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에 144명을 수용하며 월 평균 기숙사비는 23만원. LH가 기존 주택을 매입해 기숙사형으로 운영하며 현재 가톨릭대, 성공회대, 유한대학교 등 인근 대학생들이 입주해 있다.

개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지병문 한국사학진흥재단 이사장.(맨 위) 박상우 LH공사 사장이 학생 대표에게 청소기 39대를 전달하고 있다. (네번째)

입주 학생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는 4개 기관 대표들.(맨 아래 왼쪽 세번째부터 지병문 이사장,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구로갑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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