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대학교,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등 A등급 평가
수성대학교,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등 A등급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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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대학교 젬마관과 마티아관.
수성대학교 젬마관과 마티아관.

[한국대학신문 신지원 기자] 수성대학교(총장 김선순)가 중소벤처기업부 지원 사업인 ‘2018년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및 중장년 기술창업지원사업’ 평가에서 대구·경북지역 사업기관 가운데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성구청과 공동으로 운영한 수성대학교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지원기업의 신규 고용창출과 매출이 목표보다 220% 초과 달성했고, 매출 역시 218% 초과 달성, 투자유치 238% 초과 달성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지원 사업’ 역시 실전창업과정 운영 및 멘토링 성과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및 중장년 기술창업 지원사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창업 네트워크’ 형성과 지속 가능한 고부가가치 비즈니스 창출을 위해 오는 2020년까지 3년간 계속되는 사업이다.

김건우 산학협력단장은 “제대로 된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1인 창조기업의 스타트업을 위해 지난 1년 동안 쏟은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올해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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