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열 LS그룹 회장 고려대 교우회장 취임
구자열 LS그룹 회장 고려대 교우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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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회장.
구자열 회장.

[한국대학신문 신지원 기자]  구자열(66, 경영 72) LS그룹 회장이 고려대 교우회 제33대 회장에취임했다.

구자열 LS그룹 회장은 28일 고려대 교우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9년도 정기총회에서 제33대 고려대 교우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구자열 신임 교우회장은 1953년 서울 출생으로 1979년 고려대 경영학과 졸업 후 LG상사에 평사원으로 입사해, 뉴욕지사, 동남아지역본부장 등을 거쳐, 1995년 LG증권(현 우리투자증권) 국제부문 총괄임원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2004년 LG전선 대표이사 부회장, 2009년 LS전선 대표이사 회장 역임 후 2013년부터 LS그룹 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현재 대통령직속 국가지식재산위원장, 한국발명진흥회장, 전경련 산업정책위원회 위원장, 대한자전거연맹 회장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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