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건대학교, 보건의료복지협의체와 업무협약식 개최
광주보건대학교, 보건의료복지협의체와 업무협약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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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복지 협의체와 업무협약식.
보건의료복지 협의체와 업무협약식.

[한국대학신문 신지원 기자] 광주보건대학교(총장 정명진)는 3월 28일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산학연공생체제 구축을 위해 광주전남 보건의료복지관련 16개 단체와 보건의료협의체를 구성하고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사회복지사협회 광주지회, 대한미용사회 광주광역시협의회, 대한임상병리사협회 광주전남지회, 대한치과위생사협회 광주전남지회,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광주광역시회, 전국손해사정사협회,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협회 광주지회,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광주전남지회, 대한방사선협회 광주지회, 광주광역시 어린이집연합회, 대한치과기공사협회 광주지회, 대한안경사협회 광주광역시안경사회, 대한안경사협회 전남안경사회, 대한응급구조사협회 광주전남응급구조사회, 대한간호협회 광주광역시간호사회 등 16개 단체 회장단과 대학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업무협약과 상호교류의 장을 마련하였다.

오군석 산학협력단장은 “전문대학 혁신지원 사업설명회를 통해 보건의료복지분야 특성화대학인 만큼 관련단체들과의 협력체제 구축과 상호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교육, 산학협력,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생체제를 구축하는데 대학이 먼저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은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결과에 따른 교육부의 일반재정지원사업으로, 광주보건대학교는 자율개선대학으로 평가받아 2021년까지 3년간 재정지원을 받게 된다.

정명진 총장은 “이번 보건의료복지협의체 구성을 계기로 우리 대학 산학협력혁신을 위한 기반이 마련돼 우리 지역 거점대학으로서 관련기관과 상생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 지역사회발전에 대학이 공헌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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