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공업전문대학, CEO 선정 ‘명품 전문대학’에 3년 연속 뽑혀
인하공업전문대학, CEO 선정 ‘명품 전문대학’에 3년 연속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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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공업전문대학 전경.
인하공업전문대학 전경.

[한국대학신문 신지원 기자]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진인주, 이하 인하공전)이 국내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뽑은 ‘명품 전문대학’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

경영 전문지 ‘월간 현대경영’이 32개 품목에 대해 국내 500대 기업 최고 경영자(CEO)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인하공전은 37.04%의 지지를 받아 명품 전문대학을 차지했다. 2위 대학은 16.67%, 3위대학은 11.11%로 큰 차이가 났다.

대한민국의 공업발전과 맥을 같이해온 인하공전은 올해로 개교61주년을 맞이하며 10만명이 넘는 졸업생을 배출했다. 또한 인하공전은 2019년부터 교육부에서 지정하는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미래형 창의 인재 양성 체제 구축을 이뤄나갈 예정이다.

진인주 총장은 “우리 대학이 명품 반열에 오른 것은 많은 졸업생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인정받는 전문기술인으로서 역할을 충분히 해왔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최고의 전문인력을 양성해 명품 전문대학의 입지를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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