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어서와~!" 숙명여대 중간고사 간식 나눔
"얘들아 어서와~!" 숙명여대 중간고사 간식 나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정애 총장과 교무위원들 직접 배부

[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중간고사가 시작됐다. 대학들마다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한 간식 배부가 일상화 된 가운데 숙명여대 강정애 총장과 교무위원들이 15일 교내 순헌관 광장에서 머핀 세트와 음료를 직접 나눠줬다. 강 총장과 교무위원들은 머핀과 함께 학생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따뜻한 격려의 말을 건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