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SW중심대학사업단, ‘제2회 SW+U 드론코딩 경진대회’ 개최
서울여대 SW중심대학사업단, ‘제2회 SW+U 드론코딩 경진대회’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드론코딩경진대회
서울여대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이 개최한 드론코딩경진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한국대학신문 이하은 기자] 서울여자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단장 엄성용 교수)은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에 걸쳐 서울 노원구 서울여대 이벤트홀에서 엔트리 코딩을 이용한 ‘제2회 SW+U 드론코딩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SW+U 드론코딩 경진대회’는 서울여대 교양필수과목인 ‘소프트웨어와 창의적 사고’ 에서 배우게 되는 엔트리 코딩법의 다양한 활용방안을 홍보하고자 기획됐다. 드론비행의 일반적인 방식인 조정비행이 아니라, 엔트리를 이용한 코딩으로 구성된 자율비행 방식으로 제시된 미션을 정확히 수행하는 것을 겨루는 대회이며, 이번 대회에는 SW전공생 104명, SW비전공생 38명 등 총 142명이 참가했다. 

행사에는 드론 레이싱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인 김민찬 선수가 참여해 레이싱과 프리스타일 시연행사를 진행해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고취시켰다. 

엔트리는 네이버 커넥트재단에서 운영하는 비영리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으로 2018년도부터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로 채택됐으며, 전국의 초·중등학교에서 엔트리를 이용한 코딩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엔트리는 기존의 텍스트 코딩과 달리 블록을 조립하는 방식으로 코딩할 수 있는 그래픽 기반 프로그래밍이기 때문에 SW비전공자들도 손쉽게 학습이 가능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

서울여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중심대학사업을 수행하면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 코딩교육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드론코딩 경진대회’ ‘엔트리 영화제’ 등 다양한 경진대회를 통해 생활 속 코딩의 활용과 SW에 대한 폭넓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참여방안 모색에도 힘쓰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가천대학교
  • 건국대학교
  • 경동대학교
  • 경성대학교
  • 경희대학교
  • 국립금오공과대학교
  • 군산대학교
  • 계원예술대학교
  • 대구가톨릭대학
  • 덕성여자대학교
  •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 동덕여자대학교
  • 동서대학교
  • 동양대학교
  • 명지대학교
  • 삼육대
  • 서울디지털대학
  • 서울여자대학교
  • 선문대학교
  • 숙명여대
  • 순천향대학교
  • 숭실대학교
  • 여주대학
  • 영남이공대학
  • 울산과학대학
  • 인천대학교
  • 인천재능대학교
  • 인하공업전문대학교
  • 전북대학교
  • 청주대학교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 한국영상대학교
  • 한국외국어대학교
  •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 한국항공대학교
  • 한양대학교
  • 한양사이버대학교
  • 호원대학교
  • 세종대
  • 한서대
  • 울산대
  • 경희사이버대
  • 강원관광대
  • 삼육보건대
  • 원광디지털대
  • 서정대학교
  • 성덕대학교
  • 상명대학교
  • 배화여자대학교
  • 국제대학교
  • 조선이공대
  • 우송대
  • 송곡대
  • 아주대
  • 우송정보대학
  • 동서울대학교
  • 수원여자대학교
  • 연성대학교
  • 아주자동차대학
  • 세경대학교
  • 신성대학교
  • 동남보건대학교
  • 유한대
  • 동서울대
  • 우송정보대학
  • 건양대
  • 송곡대
  • 가톨릭대
  • 신성대
  • 수원여자대
  • 연성대
  • 아주자동차대
  • 세경대
  • 동남보건대
  • 연암대
  • 남서울대
  • 계명문화대
  • 수성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