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 홍준형 직원, 전문대국제교류관리자협회장상
계명문화대학교 홍준형 직원, 전문대국제교류관리자협회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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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형 직원(좌)이 유학생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홍준형 직원(오른쪽)이 유학생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한국대학신문 허지은 기자] 한국전문대학국제교류관리자협의회(회장 박종식, 동원대학교 팀장)는 전문대학 국제교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홍준형 계명문화대학교 직원에게 4월 26일 대전보건대학교에서 국제교류관리자협의회장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홍준형씨는 2014년부터 계명문화대학 국제교육원 근무를 시작, 대내적으로 2017~2019년 교육국제화역량인증대학으로 선정되는데 기여했다. 2018년 6대 한국전문대학국제교류관리자협의회 유학생유치분과장으로 임명받고 대외적으로 전문대학 유학생유치관리 업무분야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담당자의 업무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2018년 12월 외국인의 체류자격 중 구직비자(D-10) 점수제 실시와 관련해 전문대학을 졸업하는 유학생들의 비자변경과 관련된 문제점을 분석하고 유학생들과 관리담당자들의 고충을 대변했다. 유학생들이 안정적인 학업을 유지하고 올바른 진로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협의를 통해 현실적인 구직비자(D-10)점수제 개선을 이루어냄에 따라 협의회장상을 수여하게 됐다.

홍준형씨는 “협의회 유학생유치분과장이자 대학의 국제교류 담당자로서 전문대학 국제교류의 발전과 업무에 있어 개선돼야 할 점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일을 했을 뿐인데 본 상을 수상하게 될 줄은 몰랐다”며 “전문대학을 포함한 교육기관의 국제교류 담당자가 전문가라고 생각한다.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 현황을 분석하고 의견을 공유하며 적극적으로 법무부 등 정부기관에 의견을 제시한다면, 다가오는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 3주기 실태조사는 더 나은 결과를 낼 것이다. 그런 마음으로 나부터 앞장설 생각이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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