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 항공관광학과 상반기승무원 6명 배출
호원대, 항공관광학과 상반기승무원 6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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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교과목실습-1
호원대 항공관광학과 재학생들이 항공교과목실습을 진행했다.

[한국대학신문 이하은 기자]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는 항공관광학과가 2019년 상반기 항공사 승무원 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9일 전했다.

호원대 항공관광학과는 2010년 신설돼 첫 졸업생을 배출해낸 그 해부터 꾸준히 항공사 승무원을 배출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또한 지난해에도 대형 항공사인 대한항공, 중국동방항공, 이스타항공, 에어서울 등 국내외 항공사 승무원에 합격했다.
 
항공관광학과는 매년 항공사 승무원을 배출해내면서 인기학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2019학년도 수시 경쟁률은 13.38대 1로 26개 전체 학부ㆍ과 중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정시모집 경쟁률 또한 6.2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호원대는 대형 항공사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일본항공의 사무장 역임 및 대통령 전용기인 CODE1 승무원 역임, 최초 여성 교육교관 역임 등 풍부한 경력을 가진 교수진들이 학생들에 다양한 현장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교육한 결과라고 전했다.
 
강희성 총장은 “항공관광학과 교수님들의 교육관 및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실습지도로 2013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그 해부터 매년 4~6명이상의 항공 승무원을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앞으로도 항공 승무원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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