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이랬지" 개관 30주년 맞은 건국대 상허기념도서관
"그땐 이랬지" 개관 30주년 맞은 건국대 상허기념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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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오늘 보여주는 도서관 사진전 개최

[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개관 30주년을 맞은 건국대 상허기념도서관이 14일 기념식을 개최했다. 지하 1층, 지상 6층에 연면적 2만3000여 제곱미터의 상허기념도서관은 1989년 개관 당시 대학 도서관으로는 동양 최대 규모로 서울시 건축상 금상을 수상하면서 캠퍼스 랜드마크로 자리잡았다.

상허기념도서관은 지난해 부터 시작해 도서관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모금된 12억 여원의 기부금으로 서가와 열람실 테이블, 의자 등을 교체하고 이 날 기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행사를 개최했다. 

도서관의 어제와 오늘을 주제로 열리고 있는 사진전을 보고 있는 민상기 총장과 유자은 이사장, 심용희 도서관장.(맨 위 왼쪽부터) 미래 도서관의 발전을 바라는 카드를 적어 소원나무에 달고 있는 참석자들.(세번째)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기부자들과 대학 관계자들.(맨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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