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대, 방글라데시 기술교육 및 청년취업 강화사업 용역 선정
한국산업기술대, 방글라데시 기술교육 및 청년취업 강화사업 용역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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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대 전경
한국산업기술대 전경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한국산업기술대학교(총장 안현호) 국제협력사업단이 3일 ‘방글라데시 기술교육 및 청년취업 강화사업 PMC 용역’에 최종 선정돼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정부의 공적개발원조 사업 중 하나로 방글라데시 다카, 실렛, 쿨나 3개 사업 대상지에 거점지역 직업훈련원을 지원, 양질의 기술교육 과정 개발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산업기술대는 한국생산성본부, 상명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코이카의 직업 훈련프로그램 통합운영에 참여하게 된다.

노영주 단장은 “우리 대학이 가진 우수한 취·창업 시스템을 개발도상국에 알릴 좋은 기회”라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대학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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