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무선랜 인프라 고도화 사업 완료
남서울대, 무선랜 인프라 고도화 사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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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랜 고도화 사업으로 학생들은 캠퍼스내 음영지역이 거의 없이 무선랜을 빠른 속도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무선랜 고도화 사업으로 학생들은 캠퍼스내 음영지역이 거의 없이 무선랜을 빠른 속도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한국대학신문 신지원 기자]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는 최근 스마트폰과 모바일 기기 사용의 급증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교내 전 지역에서 최적의 무선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무선랜 인프라 고도화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무선랜 고도화 사업으로 학생과 교직원들은 캠퍼스내 음영지역이 거의 없이 무선랜을 빠른 속도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남서울대는 이번 사업을 위해 학생과 교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캠퍼스 곳곳의 무선랜 서비스 상황을 체크하는 등 무선랜 고도화 사업을 꼼꼼히 준비해 최고의 품질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자랑하는 글로벌 기업인 시스코사의 Meraki 제품으로 100% 구축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중심으로 작업을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용자들의 트래픽을 분석한 결과 도서관과 버스정류장에서 많은 사용자가 이용하고 있었으며, 주로 사용되는 서비스는 동영상과 SNS서비스 등에 대한 트래픽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서울대 정보전산원 관계자는 “지속적인 무선망 모니터링을 통해 사용자들이 많이 찾는 장소와 서비스를 확인하고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서울대는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구글을 통한 대학 이메일 서비스를 올 3월부터 시작했다. 모든 학생들이 대학 마이페이지(mypage.nsu.ac.kr)에서 NSU GCLOUD를 선택해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학생들과의 소통을 통해 최고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수업시간에 활용 가능한 장점이 있으며, 특히 이 시스템(google 서비스)을 이용해 이메일과 구글 드라이브를 용량 제한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그 외 영상채팅, 행아웃, 설문조사, 클래스 룸, 메모 등 여러 가지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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