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과학벨트 기능지구 인력양성 사업 선정
남서울대, 과학벨트 기능지구 인력양성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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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가 과학벨트 기능지구 산학연계 인력양성 사업에 선정돼 6월부터 교육을 시작한다.
남서울대가 과학벨트 기능지구 산학연계 인력양성 사업에 선정돼 6월부터 교육을 시작한다.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INNOPOLIS)이 주관하는 ‘과학벨트 기능지구 산학연계 인력양성 사업’에 선정됐다.

‘과학벨트 기능지구 산학연계 인력양성 사업’은 과학벨트 기능지구(천안·세종·청주) 권역의 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간 균형발전과 R&D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기업들이 겪고 있는 각종 문제해결 수요를 발굴하고, 대학-학생-기업을 하나의 팀으로 구성해 기술적 문제해결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코칭과 멘토링 등 프로젝트 기반 교육을 지원한다.

남서울대는 이 사업에서 기계정비 POC 구현, 자동차 부품 정비 AR 콘텐츠, AR 카메라 인식을 통한 컴퓨터 비전 처리 콘텐츠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기업은 가상현실 전문업체 ㈜옐로테일과 ㈜프론티스가 참여하기로 했다.

참여 업체는 해당 분야에서 실무를 직접 담당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해 각 기업이 실제로 추진하고 있는 각종 프로젝트와 연계된 현장중심의 교육을 중심으로 인력양성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사업은 남서울대 4차산업혁신추진단의 가상증강현실센터가 주관해 운영하며, 총 사업비는 2년간 3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1차 연도 교육기간은 6월부터 내년 4월까지 11개월간 진행되며, 참가자들의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총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4차산업혁신추진단장 강민식 교수는 “그동안 각종 산학 프로젝트 기반의 클래스로 모범적으로 운영해 온 가상증강현실학과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 취업과 전공 특성화 및 대학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이 사업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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