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장원급제자 시상 '방방례' 개최
성균관대, 장원급제자 시상 '방방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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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 논어' 수강생 2000여 명 응시, 33명 선발

[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성균관대가 성년의 날인 20일 교내 600주년기념관에서 과거 장원급제자 시상식인 방방례를 재현했다. 성균관대는 인성교육 필수 교과인 '성균 논어' 수강생을 대상으로 과거시험 형식의 중간고사를 실시해 33명의 급제자를 선발했다. 이 날 장원을 한 이찬주 학생과 급제자들이 교내 명륜당에서 유가행렬과 방방례를 하고 있다. 이 대학 유홍준 부총장(맨 아래 오른쪽) 과 이천승 인성영역 주임교수가 급제자 답안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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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19-05-22 01:16:17
해방이후 한국의 학교 교육은 국사(성균관, 성균관대가 성균관의 정통승계),세계사(세계종교 유교, 중국 태학.국자감), 국민윤리 유교,국어.한문 삼강오륜교육을 지속시켜,성대의 최고(最古,最高)대학 학벌과 유교 교육은 변치 않음.

한국에서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와 교황윤허 서강대가 학벌이 높고 좋습니다. . http://blog.daum.net/macmaca/2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