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현장] 고성 산불피해 지역 봉사활동
[찰칵! 현장] 고성 산불피해 지역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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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봉사단

[한국대학신문 이하은 기자]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 교직원과 학생 30여 명이 23일 강원도 고성 천진초등학교에서 고성 산불피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에 앞서 경동대는 속초·고성 산불발생 직후인 4월 8일부터 현재까지 두 달 가까이 고성 글로벌캠퍼스를 이재민 구호물품 집배 장소로 무상 제공해 왔다. 이번에는 교직원 봉사단체 ‘V3봉사단’의 글로벌캠퍼스 근무자 17명이 고성군 자원봉사센터와 협의해 봉사에 나서는 한편, 안경광학과 학생 12명도 천진초등학교를 방문해 이재민 100여 명에게 안경 무료 제공 등 ‘안경 情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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