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예술체육대학, 축구 전문지도자 중국파견 사업 협력 협약
인천대 예술체육대학, 축구 전문지도자 중국파견 사업 협력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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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
협약식.

[한국대학신문 신지원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 예술체육대학은 23일 서울북경인주식회사(서창환 대표) 및 애즈컴퍼니(임동섭 대표)와 인천대 송도캠퍼스에서 ‘한중 축구교류 활성화를 위한 축구전문지도자의 중국파견 사업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한중 축구교류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주요 내용은 △인천대 재학생 및 졸업생의 축구지도자로서 중국 진출 △국내 유능한 축구지도자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 △국내 청년들의 축구사업을 통한 중국 해외진출 협력 △기타 한중 간 축구교류 상호협력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업 추진 등이다.

차기율 인천대 예술체육대학장은 “급성장하는 중국축구산업에 인천대 체육계열 재학생 및 축구부 졸업생들이 많이 진출해 양국 간 스포츠교류에 기여했으면 한다”며 “이는 향후 체육계열 학생들의 해외 취업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며 축구교류를 통한 한중 양국 간의 청년 민간외교 창구의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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