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아마존웹서비스·마이크로소프트 기업초청 특강
명지대, 아마존웹서비스·마이크로소프트 기업초청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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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웹서비스·마이크로소프트 기업초청특강 및 금융감독원 취업설명회
아마존웹서비스·마이크로소프트 기업초청특강 및 금융감독원 취업설명회

[한국대학신문 신지원 기자]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 ‘아마존웹서비스·마이크로소프트 기업초청특강 및 금융감독원 취업설명회’가 5월 28일 인문캠퍼스 방목학술정보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금융감독원과 MJ대학일자리센터에서 주관했으며, 금융시장 핀테크 트렌드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AI(인공지능)가 여는 미래 세계 – 최신 인공지능 기술 적용 사례 중심’을 주제로 진행됐다. 글로벌 빅테크기업인 아마존웹서비스사의 전제민 이사와 마이크로소프트사 김영욱 부장이 특강자로 초청됐다. 두 기관의 담당자는 현재 적용 중인 최신 AI 금융 솔루션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으며, 특강 후 금융감독원 취업설명회가 진행됐다.

이원근 부총장은 환영사에서 “지금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시기다. 4차 산업 혁명의 핵심은 로봇과 AI, 즉 인공지능이다. AI에 관심을 갖지 않으면 대 4차 산업 혁명 생존게임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다. 고도의 지식 창출 기관인 대학도 이러한 운명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며 “그런 점에서 AI가 여는 미래세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초청 특강은 여러모로 의미가 깊다. 이번 특강을 명지인들의 장래와 우리 사회의 대의를 밝혀나가는 소중한 계기로 삼아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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