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학교, 삼성중공업과 취업약정형 협약체결
전주비전대학교, 삼성중공업과 취업약정형 협약체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성중공업(주) 기술연수원과 취업약정형 협약체결.
삼성중공업(주) 기술연수원과 취업약정형 협약체결.

[한국대학신문 신지원 기자] 전주비전대학교(총장 홍순직)는 영남이공대학교와 함께 삼성중공업(주) 기술연수원에서 삼성중공업(주) 기술연수원 및 4개 협력업체(대덕기업, 새길, 새론테크, 한국LNG)와 취업연계 및 교육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5월 31일 밝혔다.

이날 협약은 삼성기술원장, 삼성중공업과장, 대덕기업, 새길, 새론테크, 한국LNG 대표, 전주비전대학교 총장 및 교수, 영남이공대학교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중공업(주)이 수주한 LNG선과 관련한 필요 인력에 대해 학생들을 교육시키고 협력업체로의 취업 연계를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전주비전대학교는 4개 협력업체에 총20명을 약정해 학생들의 실무교육 및 취업을 연계할 계획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협력업체에서 숙식 제공과 복지혜택을 받으며 근무하게 된다.

홍순직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학생들의 취업을 위해 취업 약정 협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