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현장] 6월은 호국보훈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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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 국립임실호국원 봉사활동

[한국대학신문 신지원 기자] 우석대학교(총장 장영달) 봉사단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국립임실호국원을 찾아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5월 31일 학생 및 교직원 50여 명으로 구성된 우석대학교 봉사단은 현충탑 참배 이후 결연묘역 1588기에 대한 묘비 닦기와 헌화, 태극기 꽂기, 주변 청소 등을 실시했다.

서용성 총무팀장은 “순국선열의 희생에 보답하고, 대학 구성원의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교는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기 위해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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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진 2019-06-02 21:05:59
6월이 호국보훈의 달인줄 몰랐는데 이 기사를 통해서 알게되었네요! 우석대학교 봉사단이 국가유공자분들을 위해서 좋은 일을 했군요 저도 6월달에는 나라를 위해서 힘써주신 분들을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