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구재단 정보‧융합기술단장에 정윤채 전 성균관대 교수 선임
한국연구재단 정보‧융합기술단장에 정윤채 전 성균관대 교수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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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채 전 성균관대 교수
정윤채 전 성균관대 교수

[한국대학신문 김준환 기자]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노정혜)은 10일 국책연구본부 정보·융합기술단장에 정윤채 전(前) 성균관대학교 산학교수를 선임했다고 이날 밝혔다.

정 신임 단장은 1957년생으로 1981년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으며, 1983년 동대학원에서 전자공학 석사학위를, 1992년 텍사스A&M 대학교에서 전기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성균관대 산학협력단 교수로 재직했으며,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전무, 노텔 네트웍스 선임 연구원, 현대전자 CDMA사업부 부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연구원을 역임했다. 

정보·융합기술단장은 정보·융합기술 분야 △연구방향·사업·과제 기획 △사업화 연계방안 검토·도출, 평가지원에 관한 사항 △진도점검 및 성과활용 촉진 △연구동향 조사 및 과제 사업화 기획 관련 업무 △대외협력 업무에 관한 사항 등 업무를 맡는다. 임기는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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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19-06-10 23:56:50
해방이후 한국의 학교 교육은 국사(성균관, 성균관대가 성균관의 정통승계),세계사(세계종교 유교, 중국 태학.국자감), 국민윤리 유교,국어.한문 삼강오륜교육을 지속시켜,성대의 최고(最古,最高)대학 학벌과 유교 교육은 변치 않음.

한국에서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와 교황윤허 서강대가 가장 학벌이 높고 좋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