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중국 상해교통대와 학술교류 협정 체결
동의대, 중국 상해교통대와 학술교류 협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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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및 복수학위 프로그램 운영 협의
동의대와 중국 사행교통대가 교환학생 및 복수학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의대와 중국 상해교통대가 교환학생 및 복수학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가 13일 중국 상해교통대학교(上海交通大学敎)와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대한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상해교통대에서 체결된 이번 협약에 따라 동의대는 내년 3월부터 상해교통대에 교환학생을 파견하며, 중국어학과와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운영한 후 전 학과를 대상으로 확대・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복수학위 프로그램은 학부과정 4년 중 동의대에서 2년, 상해교통대에서 2년간 수학해 두 개의 학위를 받을 수 있는 제도다.

한편 중국 상해교통대는 6개 캠퍼스를 가지고 있으며 30개 단과대학, 학부생 1만6129명, 대학원생 3만217명이 수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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