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 밝은사회클럽 국제본부와 산학협동협약 체결
경희사이버대, 밝은사회클럽 국제본부와 산학협동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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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재교육 위한 전문적인 교육프로그램 제공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가 11일 (재)밝은사회클럽 국제본부와 산학협동협약을 체결했다.

(재)밝은사회클럽 국제본부는 경희대 초대총장이자 밝은사회클럽 설립자인 故조영식 박사가 세계평화와 사회봉사를 위해 밝은사회운동을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설립한 기관으로, 현재 44개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다.

밝은사회운동(GCS)는 선의(Goodwill), 협동(Cooperation), 봉사-기여(Service-Dedication)의 3대 정신을 바탕으로 건전사회운동, 잘살기운동, 자연애호운동, 인간복권운동, 세계평화운동 등 5대 운동을 전개하는 범세계적인 운동이다.

이번 협약으로 경희사이버대는 경희학원의 철학, 노하우, 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재)밝은사회클럽 국제본부와 함께 창의적인 노력, 진취적인 기상, 건설적인 협동인 경희정신을 함께 효과적으로 실천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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