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교육부, 고려대·연세대 등 16개 사립대 종합감사
(속보)교육부, 고려대·연세대 등 16개 사립대 종합감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11차 교육신뢰회복추진단 회의 개최

[한국대학신문 정성민 기자] 교육부가 16개 사립대들을 대상으로 2021년까지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해당 대학들은 개교 이래 단 한 번도 종합감사를 받지 않았으며 학생 정원이 6000명 이상이다.

서울권에서는 경희대, 고려대, 광운대, 서강대, 연세대, 홍익대가 대상에 올랐고 경인강원권에서는 가톨릭대, 경동대, 대진대, 명지대가 대상에 올랐다. 충청권의 건양대, 세명대, 중부대와 부산울산경상권의 동서대, 부산외대, 영산대도 포함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비리 2019-06-24 11:57:45
교육부 이번엔 제대로 합시다. 그리고 반드시 비리나 지적사항에 대해서 처벌을 하세요. 하는 척만 하지 마시고. 대학은 비영리단체라고 학생의 등록금 수입으로 운영하는데, 당해 년도 등록금 수입을 남겨서 적립하고 그 돈으로 여기저기 건물 올리는 대학은 특별 감사하시고, 재정이 남으면 다음해 등록금을 내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건 조사하나도 아니하지 모르겠음. 학생들에게 엄청나게 비싼 등록금 납입하게 하고 교육의 질과 환경 향상을 노력하지 않는 대학 조사해 주시기 바람. 특히 강의평가결과 확인하는 감사제도 필요. 최소 전인교육을 담당하는 고등교육기관의 교원이 학생의 요구수준 미달의 강의를 한다는 건 창피함. 자격미달자는 퇴출시켜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