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 학생들, 전공 역량 활용해 지역사회에 봉사
김천대 학생들, 전공 역량 활용해 지역사회에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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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학생들이 1학기 동안 전공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에 봉사하기 위한 서비스 러닝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김천대 학생들이 1학기 동안 전공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에 봉사하기 위한 서비스 러닝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교수학습지원센터가 1학기 동안 지역사회 비영리 기관을 방문해 Service Learning을 실시했다.

Service Learning은 재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강화시키고 전공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프로그램으로, 1학기에는 재학생 28명이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 등 5개 기관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Service Learning에 참여한 임지혜씨(치위생학과)는 “양치를 무서워하는 아이들이 많아 애기들을 무릎에 앉혀 양치를 해주었더니 아이들이 무서워하지 않고 잘 따랐다”며 “또 기회가 되면 어린이집이나 요양원에 가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싶다”고 말했다.

장기덕 교수학습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재학생들의 잠재된 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학습적 요구와 관심분야를 분석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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