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덕영 회장.
강덕영 회장.

[한국대학신문 신지원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는 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회장(국제통상학과 65학번)이 10일 한국외대 발전과 스마트도서관의 성공적인 건립을 기원하며 발전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외대 제26대, 27대 총동문회장을 역임하며 언제나 모교사랑에 앞장서왔던 강덕영 회장이 모교 발전을 위해 다시금 나눔의 뜻을 전한 것이다. 이로써 강덕영 회장의 그동안 기부액은 2억원을 상회한다. 한국외대는 강덕영 회장의 귀중한 뜻을 받들어 도서관 내부에 강덕영 회장의 믿음과 나눔의 정신을 널리 알리는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한편 강덕영 회장은 ‘한국인의 다국적 제약기업‘이라는 슬로건 하에 세계로 도약하고 있는 제약회사 한국유나이티드제약㈜과 다양한 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는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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