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오영순 한글과컴퓨터 전무이사 초청 특강
서울여대, 오영순 한글과컴퓨터 전무이사 초청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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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영 전무이사 초청 특강.
오순영 전무이사 초청 특강.

[한국대학신문 신지원 기자]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10일 5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오순영 ㈜한글과 컴퓨터 전무이사를 초청해 ‘AI 개발 입문 및 비즈니스 적용사례’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서울여대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단장 엄성용 교수)에서 진행하고 있는 ‘SW사관학교-프로그래밍 Guru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Guru 수강중인 학생들, SW응용에 관심 있는 연구자 및 일반인, SW전공 교수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오순영 전무이사는 서울여대 컴퓨터학과를 2001년에 졸업하고, ㈜한글과 컴퓨터의 최초 여성 최고기술책임자(CTO)이며, 자동통번역 ‘지니톡’을 개발한 한컴인터프리 대표(CEO)다. 최근 중국 최대 음성인식업체인 아이플라이텍과의 합작회사인 아큐플라이AI 공동대표(CEO)로 한컴의 신사업 총괄 및 한컴 AI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오순영 전무이사는 ”인공지능 관련 산업의 고도화를 통해 산업 생태계가 변화하고 있다“며, ”소프트웨어(SW) 전공자들에게는 SW개발에서의 인공지능 기술 적용방안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를 위해서는 산업 전반에 적용되는 인공지능 기술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특강을 통해 참석자들은 인공지능 개념 및 적용 기술에 대한 이해와 비즈니스 분야에서의 응용 적용 방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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