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대학교, 싱가포르 4개 호텔과 ‘정규직 취업’ 위한 인턴십 약정
대경대학교, 싱가포르 4개 호텔과 ‘정규직 취업’ 위한 인턴십 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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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명 6개월 인턴십 거쳐 정규직 전환
해외취업 센터장 김원식 교수와 1차로 해외로 날아간 학생들.jpg (362.
김원식 해외취업센터장(맨 오른쪽)과 싱가포르 실습 학생들.

[한국대학신문 신지원 기자] 대경대학교(총장 이채영)는 11일부터 19일까지 해외 취업 활성화 추진(글로벌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위해 싱가포르 5성급 호텔 4개 기관과 릴레이 해외인턴십을 거쳐 정규직 해외취업을 할 수 있는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장실습지원센터장 김원식 교수는 " 대경대학교와 싱가포르 우수 산업체의 릴레이 해외 인턴십 약정은 처음"이라면서 "학생들은 앞으로 6개월 인턴십을 거쳐 정규직으로 취업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해외취업에 성공한 싱가포르 산업체는 크라운 프라자 등 5성급 호텔 네곳이며 호텔관광과, 관광크루즈과, 항공승무원과 등 총 11명 학생이 6개월 인턴십을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함에 따라 대경대학교 글로벌 융·복합 인재 양성 프로그램은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김 센터장은 "선발된 학생들은 산업체로부터 2년 워킹비자를 받고 6개월 간 인턴십 거쳐 정규직 취업으로 연계되는 우수한 약정 조건"이라고 말했다.

대경대학교 측은 “대경대학교는 일본, 베트남, 태국 등 국가의 대학 및 Blue-Chip 산업체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해외취업자를 매년 배출하고 있다”며 “이번에 싱가포르 우수산업체와 연수생 파견 및 인턴십 이후 정식 취업 약정이 체결돼 앞으로 싱가포르 서비스,호텔 분야에 안정적인 해외취업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채영 총장은 “학생이 요구하는 해외문화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학생이 희망하는 해외인턴십과 해외취업 등 국제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글로벌 현장체험 프로그램응 다양화 시켜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해외 Blue-Chip 우수산업체와 산학협력 교류 확대를 통해 해외취업 활성화에 적극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싱가포르 호텔측은 "앞으로 대경대학교가 현장능력을 갖춘 전문가를 파견해 한류문화와 접목한 서비스 분야가 향상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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