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2019 국립대학 육성사업 진로·진학 두드림 ‘호평’
창원대, 2019 국립대학 육성사업 진로·진학 두드림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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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진학 두드림.
진로진학 두드림.

[한국대학신문 신지원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직무대리 박희창)는 창원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2019년 국립대학 육성사업 진로·진학 두드림’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창원대와 군산대, 목포대, 순천대 등 4개 국립대학교가 연합해 개최한 이번 프로그램은 창원지역 고3 수험생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학생부종합전형 면접 준비 특강, 학생부종합전형 자기소개서 작성 특강 등 대입전형 특강과 현직 입학사정관 20여 명이 수험생들과 함께한 개인별 맞춤 컨설팅이다.

특히 고3 수험생 눈높이에 맞춘 전문 입학사정관 중심의 대입전형 특강과 맞춤 컨설팅이 이뤄져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지역 고교 3학년 수험생은 “창원대를 비롯한 지역 국립대학교의 대입전형과 면접 및 자기소개서 작성 등에 관한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창원대 입학관리본부는 “수험생의 대입준비 부담 완화와 대입전형 이해도 제고, 올바른 진로설계 및 학교생활 방향제시, 사교육비 경감 및 공교육 내실화에 기여하는 시간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만족도가 높은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창원대를 비롯한 4개 국립대학교가 연합해 개최한 ‘2019년 국립대학 육성사업 진로·진학 두드림’ 행사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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