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학생들 소통위한 ‘눈높이 맞춤 프로그램’ 눈길
광주대, 학생들 소통위한 ‘눈높이 맞춤 프로그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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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교양교육원이 14일 학교 호심관 5총 PBL강의실에서 교양교과목 운영 교수들을 대상으로 대학혁신지원사업인 ‘GU핵심역량 향상을 위한 교수법 워크숍’을 가졌다.
광주대 교양교육원이 14일 학교 호심관 5총 PBL강의실에서 교양교과목 운영 교수들을 대상으로 대학혁신지원사업인 ‘GU핵심역량 향상을 위한 교수법 워크숍’을 가졌다.

[한국대학신문 신지원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재학생들의 학교생활을 이해하고 소통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눈높이 맞춤 프로그램이 눈길을 끌고 있다.

광주대 대학생활상담센터는 20일부터 이틀간 학교 호심기념도서관 5층 학습법 세미나실에서 진로상담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펼쳐지는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및 지도 상담 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실습 형 교육으로 펼쳐진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광주대는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취업 준비와 자기개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광주대는 재학생들의 소통협력과 자기주도, 문제해결 등 핵심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광주대 교양교육원은 지난 14일 학교 호심관 5PBL강의실에서 교양교과목 운영 교수들을 대상으로 대학혁신지원사업인 ‘GU핵심역량 향상을 위한 교수법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소통하기 위해 교수들이 직접 참여, 교수법에 대한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박진영 교양교육원장은 실습위주의 워크숍 진행으로 참여교수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면서 이번 교수법 워크숍이 2학기 교양교과목 운영에 실질적으로 적용돼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대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교직원들의 심리 상담 역량을 강화하고 성격특성에 따른 학생들의 지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LINC 심리검사 활용 방안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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