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전문대 수시/선린대학교] 선린 50년! 교육혁신의 중심!
[2020 전문대 수시/선린대학교] 선린 50년! 교육혁신의 중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항‧경주 전문대학 중 유일한 교육부 선정 최우수 자율개선대학
반값 등록금 실현 (2018년 기준 장학금 지급률 등록금대비 67.6%)
신입생 100% 장학금 혜택 부여 (입학금 면제)
선린대 응급구조과
선린대학교 응급구조과

[한국대학신문 이현진 기자]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선린대학교(총장 김영문)는 2018년 교육부에서 발표한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포항‧경주 전문대학교 중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인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다. 선정에 따라 3년간(2019~2021) 정원감축 없이 상당액의 국고지원을 받게 됐다. 또 각종 정부 재정지원 사업 참여와 학생들의 국가장학금 신청 및 학자금 대출에 대한 불이익도 없다.

선린대학교는 △교육부 주관 교육역량강화사업 우수대학 5년 연속 선정 △전문대학기관인증평가 교육품질인증 대학 △간호교육인증평가 ‘5년’ 인증대학 △교원양성기관평가 인증 대학이다. 또한 제10~12회 국가지속가능경영대상 교육서비스 부문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 취업의 질이 다르다 = 선린대학교는 2018 대한민국 전문대학 지속지수 평가에서 전국 40위(한국CSR연구소, 르몽드디플로마티크·지속가능저널·한국사회책임네트워크 발표)를 차지했다. 2018년 대학정보공시 취업률 순위에서 75.8%로 전국 136개 전문대학중 18위의 높은 취업률 순위를 기록했다. (전국평균 69.8%, 2017년 12월 31일 기준, 한국교육개발원 취업통계시스템)

또 교육부의 전문대학기관인증평가 교육품질우수대학 선정과 교육역량강화사업 5년 연속 선정, 1주기 대학 구조개혁 평가 상위그룹 선정 등으로 대학 교육품질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5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간호학과는 현재까지 졸업생 6700여 명을 배출하며 간호전문 의료인력 양성의 메카로 자리 잡았다. 교육부와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의 간호교육인증평가 5년을 획득했으며 경북에서 유일하게 미국 간호사 면허과정(NCLEX-RN) 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선린대학교는 2019년 제59회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258명 중 252명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 외에도 미국 블룸필드 대학, 엠포리아 주립대학과 협약해 학생들의 해외 취업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또 ‘창의적 실용인재 육성’이라는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취업준비 프로그램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실전취업훈련 프로그램 △창업교육 △실전창업훈련 프로그램 등 심층적 취·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 했다.

■ 반값등록금 실현, 편리한 통학으로 학생 복지 주력 = 선린대학교는 2015년부터 높은 장학금 지급률로 반값 등록금을 실현하고 있다. 2018년 장학금 지급률이 등록금 대비 67.6%로 전체 장학금 95억300만원(1인당 수혜비용 390만원, 국가장학금 포함)을 학생들에게 지원해 실질적 반값 등록금을 실현했다. 또 2015년에는 57.2% △2016년 56.9% △2017년 57.8%의 비율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서울-포항 KTX 개통으로 접근율도 높아졌다. 서울에서 포항까지 KTX로 약 2시간 20분이 소요되며 포항역에서 학교까지는 10분 이내로 통학할 수 있다. 또한 포항·경주·영덕지역에 통학버스를 매일 주야간 운행한다.

학생들의 학업을 돕기 위해 현대식 학생생활관, 각종 학생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수업환경 개선 등 학생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앞으로 3년간 지원받을 정부재정지원금을 집중 투자할 예정이다.

296명 수용의 여학생 전용 생활관인 창조관과 256명 수용 가능한 남학생 전용을 갖추고 있으며(한 학기 사용료 4인실 기준 28만원, 2인실 60만원) 패밀리 레스토랑급 학생전용 식당·카페테리아·서점·문구점·헬스장·풋살장·농구장·GS25 편의점·유무인 출력센터와 대학 편의시설 모바일 결제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같은 대학의 노력은 학생들의 학업 성과를 돕고 이는 높은 취업률로 이어지고 있다.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간호학과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선린대학교는 9월 6일부터 27일까지 간호·보건계열을 중심으로 15개 과 총 입학정원 794명 중 719명을 수시 1차에서 선발할 예정이다.

50년의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간호학과(4년제)의 경우 면접은 없으나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영어 영역은 필수이며 국어·수학·탐구(사탐/과탐 1개 과목) 영역 중 1개 영역 합계 10등급 이내여야 한다. 이 기준을 충족하는 지원자 중 고교내신 성적순으로 195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또 응급구조과(58명)·뷰티디자인과(47명)·보건행정과(26명)·물리치료과(34명)·안경광학과(19명)·방사선과(22명)등 간호보건계열에서 40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공학계열인 제철산업계열에서 94명을, 사회실무계열에서는 호텔외식경영계열(41명)·사회복지심리상담과(주/27명·야/13명)·세무회계정보과(20명)·유아교육과(33명)·경찰행정과(34명)·국방기술의무계열(36명) 등에서 204명을 선발한다. 예체능계열인 시각디자인계열에서는 20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에 합격한 학생은 전체 등록금 중 입학금이 면제되는 장학혜택도 누릴 수 있다. 전형료도 무료다. 수시 1차 면접일은 2019년 10월 12일(토)이다. 합격자 발표일은 10월 17일(목)이다. 수시 1차 미충원 인원은 수시 2차에서 모집하며 이후 정시모집에서 다시 이월해 모집할 수 있다.

정옥분 교무입학처장은 “지금까지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온 수험생들을 응원하며 전국 전문대학중 취업률 18위(2018년 대학정보공시)의 취업명문 선린대학교에서 꿈을 이루길 바란다” 고 말했다.

선린대학교 수시 1차 모집 원서접수의 자세한 내용은 입학 홈페이지(http://admission.sunlin.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입학관리팀(☎ 054-260-5555, 5222)으로 문의하면 된다.

■ 입학 상담 및 문의 : 054-260-5555, 5222
■ 입학 홈페이지 : http://admission.sunlin.ac.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가천대학교
  • 건국대학교
  • 경동대학교
  • 경성대학교
  • 경희대학교
  • 국립금오공과대학교
  • 군산대학교
  • 계원예술대학교
  • 대구가톨릭대학
  • 덕성여자대학교
  •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 동덕여자대학교
  • 동서대학교
  • 동양대학교
  • 명지대학교
  • 삼육대
  • 서울디지털대학
  • 서울여자대학교
  • 선문대학교
  • 숙명여대
  • 순천향대학교
  • 숭실대학교
  • 여주대학
  • 영남이공대학
  • 울산과학대학
  • 인천대학교
  • 인천재능대학교
  • 인하공업전문대학교
  • 전북대학교
  • 청주대학교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 한국영상대학교
  • 한국외국어대학교
  •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 한국항공대학교
  • 한양대학교
  • 한양사이버대학교
  • 호원대학교
  • 세종대
  • 한서대
  • 울산대
  • 경희사이버대
  • 강원관광대
  • 삼육보건대
  • 원광디지털대
  • 서정대학교
  • 성덕대학교
  • 상명대학교
  • 배화여자대학교
  • 국제대학교
  • 조선이공대
  • 우송대
  • 송곡대
  • 아주대
  • 우송정보대학
  • 동서울대학교
  • 수원여자대학교
  • 연성대학교
  • 아주자동차대학
  • 세경대학교
  • 신성대학교
  • 동남보건대학교
  • 유한대
  • 동서울대
  • 우송정보대학
  • 건양대
  • 송곡대
  • 가톨릭대
  • 신성대
  • 수원여자대
  • 연성대
  • 아주자동차대
  • 세경대
  • 동남보건대
  • 연암대
  • 남서울대
  • 계명문화대
  • 수성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