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화영 전북대 팀장,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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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기술협력유공자 선정… 중소기업 경쟁력 향상 앞장
장화영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팀장(왼쪽에서 6번째)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받고 대학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장화영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팀장(왼쪽에서 6번째)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받고 대학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는 장화영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팀장이 제20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산학연 기술협력 유공자로 선정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장화영 팀장은 그동안 기업 간 교류와 협력, R&D 기반조성, 산학협력 저변확대 등을 성실히 수행해 중소기업 및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이 상을 받았다.

장 팀장은 1996년 전북대 중소기업협력본부(현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입사 후 산학연컨소시엄사업을 비롯해 실험실창업 지원, TBI신기술보육사업, 첫걸음·도약지원사업, 산학연콜라보사업 등 중소벤처기업부 산학협력 기술개발사업 지원을 주도해왔다.

이를 통해 전북대가 산학연협력 선도형 주관기관에 선정되는 등 대학 내 산학협력기술개발사업을 정착시키고 교내 전문 인력풀을 활용해 기업과의 산학협력 R&D를 활성화해 중소기업의 혁신성장 촉진 및 기술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최근 5년간 200건의 R&D 과제발굴을 통해 110개 R&D 과제지원, 특허출원 62건, 시제품 및 상품화 100건, 공정개선 및 기술이전 사업화지원 등 산업적 성과를 올렸다. 이외에도 산학연 연계교육, 기업체 간담회, R&D사업설명회, 세미나⋅워크샵, R&D컨설팅, 각종 전시회 참가를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장 팀장은 “오랜 세월 중소기업 경쟁력 확보와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가 우리 중소기업과 학생들의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지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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