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수시 경쟁률 7.26대 1… 전년 대비 대폭 상승
선문대, 수시 경쟁률 7.26대 1… 전년 대비 대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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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4.82대 1에서 올해 7.26대 1로 50.6p% 상승
탄탄한 글로벌 인프라를 가진 선문대의 유학생.
탄탄한 글로벌 인프라를 가진 선문대의 유학생.

[한국대학신문 신지원 기자]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1833명을 모집하는 2020학년도 수시에서 1만3300명이 지원해 최종 7.26대 1의 경쟁률(정원 외 포함)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정원 내 기준으로 실기전형이 18.38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학생부교과(일반학생) 8.91대 1 △학생부교과(지역학생) 4.14대 1 △학생부교과(사회적배려대상자) 7.63대 1 △학생부종합(선문인재) 7.45대1 △학생부종합(소프트웨어인재) 6.20대1 △학생부종합(고른기회) 1.97대1 등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교과전형의 경우 학과별로는 치위생학과가 56대1로 가장 높았고, 물리치료학과 29.88대 1, 간호학과 23.41대 1 등 보건 계열 학과가 강세를 보였고, 스포츠과학과 21.81대 1, 전자공학과 14.79대 1, 기계공학과 11.43대 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수시 경쟁률이 작년 대비 50.6p%가 상승한 원인에 대해 한태희 입학관리팀장은 “그간 많은 정부 재정 지원 사업을 받으면서 대학 교육의 질을 꾸준히 끌어올렸다”면서 “내실 있는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의 질에 대한 홍보가 유효한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는 충청권 최초 선정 및 현재 충남 유일의 SW(소프트웨어)중심대학에 선정되는 등 지속해서 정부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탄탄한 글로벌 인프라를 바탕으로 신입생을 포함해 재학생 전원 해외 연수를 지원하는 방침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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