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 드론 장애물 비행대회 및 영상물 전시회
안산대학교, 드론 장애물 비행대회 및 영상물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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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대학교 드론 장애물 비행대회 및 영상물 전시회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했다.
안산대학교 드론 장애물 비행대회 및 영상물 전시회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했다.

[한국대학신문 신지원 기자] 안산대학교(총장 안규철) 창업지원단은 6일 강석봉기념관에서 ‘드론 장애물 비행대회 및 영상물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산시가 후원하고 안산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주최한 이번 드론 비행대회는 드론 비행(수강생부, 일반부), 영상컨텐츠(수강생부) 등 2개 부문으로 시행됐다.

이번 대회는 안산시 청년창업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6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드론? 안힘드론!’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한, 수강생부와 드론을 보유하고 있는 안산시 관내 청년들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일반부로 나누어서 시행됐다.

100여 명의 안산시 청년시민이 모인 가운데 실시된 이번 대회에서 이동훈, 박관진이 장애물비행 수강생부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김준혁, 이윤재가 장애물비행 일반부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석재욱, 나근호가 영상물전시부문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수강생부 최우수상 이동훈씨는 “드론 교육은 처음이다. 전반적으로 교육에 만족한다. 드론에 대해 무지했던 사람이었는데 수상까지 하게 돼 기쁘다. 열성적으로 강의해준 강사님들과 수강생 형님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일반부 최우수상 수상자이자 최연소 참가자인 김준혁(성안중 2학년)은 “이모부에게 RC카를 배우다 드론에 관심이 생겨 시작한지 3년 정도 됐다. 꿈이 소방관이라 드론 자격증이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해 자격증도 취득했다. 기대하지 않았는데 최우수상을 받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진영 창업지원단장은 "드론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표하는 키워드 중 하나로 앞으로 접목될 응용분야가 무수히 예측되고 있다. 드론을 활용한 창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안산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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