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공과대학, 박물관과 함께하는 대중 융합강연회 운영
고려대 공과대학, 박물관과 함께하는 대중 융합강연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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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신지원 기자] 고려대학교(총장 정진택) 공과대학은 10일부터 12월 12일까지 총 10주에 걸쳐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고려대 박물관 4층 교육실에서 고려대학교 융합렉처 시리즈 ‘첨단유산–우리 유산에 새겨진 첨단 미래를 읽다’ 인문학-공학 융합 대중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고려대가 자랑하는 위대한 유산과 고려대가 발전시켜 나가는 과학/기술의 미래 유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고려대 공과대학에서 주관하고 고려대 박물관 후원으로 기획됐다.

10일 첫째 주에는 전통자기의 전문가인 박병선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와 시인이며 공학자인 주병권 전기전자공학부 교수가 ‘고려청자와 정보 디스플레이 기기에서 보는 색채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콜라보 강연회를 한다. 

모든 강연은 무료로 들을 수 있으며, 제한된 좌석으로 인해 박물관 사전 예약으로 자리를 확보하면 된다.

이번 융합강연을 기획한 김중훈 공과대학장은 “고려대 박물관은 동궐도, 혼천시계를 비롯하여 많은 국보와 우수한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 시간을 통해 문화유산이 일반 대중들에게 널리 소개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최근 고려대 공과대학이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는데, 강연회를 통해서 일반 대중들에게 공학자가 만들어 가는 새로운 첨단 기술을 미래의 유산으로 만들어 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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