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자동차대학 재학생, ‘자동차 차체수리 경진대회’서 다수 입상
아주자동차대학 재학생, ‘자동차 차체수리 경진대회’서 다수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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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상훈 학생, 이제욱 지도교수, 인성렬 학생, 홍승완 학생
왼쪽부터 이상훈 학생, 이제욱 지도교수, 인성렬 학생, 홍승완 학생

[한국대학신문 오지희 기자] 아주자동차대학(총장 박병호) 재학생들이 5~6일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주관으로 열린 ‘2019 오토살롱위크’에서 ‘전국 자동차 차체수리 경진대회’에 첫 출전해 다수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전국 자동차 차체수리 경진대회에서 아주자동차대학은 특별상과 동상에 자동차제어및진단기술전공 1학년 인성렬 학생이, 장려상에 자동차제어및진단기술전공 1학년 홍승완, 자동차디지털튜닝전공 1학년 이상훈 학생이 수상했다.

이들 3명은 기숙사생 대상의 기숙형 교육프로그램인 ‘RC(Residential College) 프로그램’과 방과후 전공분야 핵심기술 집중교육 프로그램인 ‘나노스킬(Nano Skill)프로그램’을 통해 차체수리 기술을 2개월 동안 배우고 경험 삼아 참가한 대회에서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두게 됐다고 밝혔다.

특별상과 동상을 수상한 인성렬 학생은 “대학에 입학하기 전 특성화고 자동차과에서는 자동차 정비만을 배웠지만, 대학에 입학해서 판금과 도장에 관심을 갖고 기술을 익혔는데 기대 이상의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다”고 말했다.

장려상을 수상한 홍승완, 이상훈 학생은 일반계고등학교에서 공부하고 대학에 입학해 자동차를 처음 배운 학생들이다.

홍승완 학생은 “이번에 동상을 받은 인성렬 학생과 여름방학기간 동안 호주 자동차 정비회사에 학교의 글로벌 탐방프로그램으로 견학하고 왔다. 해외에서는 실력 있는 자동차 판금도장 기술자가 인정받으며 안정적인 생활을 하는 것을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 재학기간 동안 자동차 판금도장 기술을 열심히 배워서 해외에 취업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상훈 학생은 “대학에 입학해 배운 자동차 정비기술을 가지고 여름방학 기간에 핀란드 자동차회사 현장실습과 베트남 자동차기술 해외봉사를 다녀왔다. 자동차를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해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인정받고 활약하는 자동차 엔지니어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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