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Energize Dongguk 후원의 밤 성황
동국대, Energize Dongguk 후원의 밤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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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불교계로부터 281억5천만원 기부금 모금
윤성이 총장이 미래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윤성이 총장이 미래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한국대학신문 신지원 기자] 동국대(총장 윤성이)가 5일 장충동 엠베서더 호텔에서 ‘Energize Dongguk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의 밤 행사는 △기부자와의 만남의 장 △학교 발전목표에 대한 공유의 장 △학교 발전 동참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정목 스님이 사회자로 나선 이번 행사는 1부 후원의 시간, 2부 동국문화공연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윤성이 총장의 환영사와 이사장 법산 스님의 식사,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의 치사, 박대신 동국대 총동창회장의 축사가 진행됐다.

윤성이 총장은 학교 미래 비전에 대해 직접 발표했다. 윤 총장은 “2022년까지 ‘3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 전국 대학 1위, 국내 대학 상위 10위, 10개 학과 세계 100위를 목표로 나아가겠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꼭 필요한 창의융합적 사고를 하는 화쟁형 인재를 키우고, 대학의 연구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부 행사에서는 각종 공연과 현장 약정이 이루어졌다. 현장 약정 20억3000만원, 사전 약정 262억3000만원으로 총 281억5000만원의 발전기금이 모였다. 특히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30억원을 약정했으며, 김진문 신성약품(주) 회장이 5억원, 이근창 한양스틸프라자(주) 대표이사 5억원 등 동문과 불교계로부터 거액의 기부가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을 비롯해 원로의원 성타스님, 법타스님,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법산스님, 이사 성우스님, 민병덕, 정충래 이사, 백련불교문화재단 이사장 원택스님, 전 동국대 총장 보광스님, 전국비구니회장 본각스님, 윤성이 동국대 총장, 박대신 동국대 총동창회장 등 약 6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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