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디지털대 웰빙문화대학원, ‘2019 WDU 약선조리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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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단품 요리’ 주제로 11월 11일부터 1차 서류 접수 시작
2차 경연 12월 7일,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부상 수여

[한국대학신문 신지원 기자] 원광디지털대 웰빙문화대학원(원장 서종순)은 11일부터 25일까지 ‘2019 WDU 약선(藥膳)조리대회’ 온라인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WDU 약선조리대회’는 약선(藥膳)의 대중화를 통해 국민건강을 증진하고 관련 분야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취지로 2015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주제는 ‘약이 되는 단품 요리’로, 한식·중식·양식·일식·제과제빵 등 분야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개인 또는 2명의 팀으로만 참가 가능하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경연대회로 진행되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경우에만 2차 경연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1차 심사에서는 작품성, 독창성, 활용성 등을 평가하며 합격자는 개별 통보한다.

시상은 최우수상(100만원), 우수상(50만원), 장려상(20만원), 참가상 부문으로 진행되며 수상자들에게는 웰빙문화대학원 등록금 장학증서도 수여된다.

서류 심사는 이메일(wdugs@wdu.ac.kr)로 참가신청서와 작품설명서를 보내면 된다. 관련 서류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품설명서에는 △메뉴소개 △효능 △레시피 △조리사진 등이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 작품수는 1개로 제한한다.

2차 경연대회는 12월 7일 원광디지털대 서울캠퍼스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심사위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조리 전과정을 시연하며 위생 및 준비 상태, 조리과정, 작품성과 창의성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wdu.ac.kr/graduateS/main.do) 및 문의전화(070-5227-34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종순 원장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약선 요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다양하고 참신한 약선 요리 레시피가 개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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