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장대학교, 언제나 희망하는 공부할 수 있는 대학 만들어 간다
군장대학교, 언제나 희망하는 공부할 수 있는 대학 만들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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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 공동학점교류 협약 체결
윤여각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왼쪽)이 이승우 총장에게 LIFE 사업 동판을 전달하고 있다.
윤여각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왼쪽)이 이승우 총장에게 LIFE 사업 동판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대학신문 신지원 기자] 군장대학교(총장 이승우)는 ‘2019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 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공동 학점 교류 협약식을 가졌다.

11일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주최로 국회중앙도서관에서는 30개 일반대학 및 전문대학 총장, 학장 및 현장 전문가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 사업’ 지정대학 현판식 전달 및 공동 학점 교류 협약식을 갖고 성인 학습자의 평생교육 참여 활성화 및 사업 관련 제도개선 방안 등을 주제로 정책 포럼이 진행됐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대학의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LiFE)은 지난 2월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와 평균수명 연장으로 인해 평생학습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서, 대학이 성인 학습자 친화적 학사 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선취업 후학습을 활성화를 독려할 목적으로 교육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대학의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LiFE)은 2019년 2월에 전국 130여개 전문대학 중 7개교가 선정됐으며, 전북권에서는 군장대학교가 유일하게 선정돼 3년간 약 30여억원의 국고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군장대학교는 고등학교 졸업 후 사회에 진출한 성인 학습자들이 원하는 시기에 대학에 입학해 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학위 취득 및 지속적인 경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이승우 총장은 “우리 사회의 인구 변화에 따른 대학의 자구적 구조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며, “군장대학교는 평생교육대학으로서 특성화를 꾀하고 있다. 성인학습자들이 최고의 만족을 누리며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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