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한대현 연구원, 한국공학한림원 차세대공학리더상 우수상 수상
전북대 한대현 연구원, 한국공학한림원 차세대공학리더상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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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파괴검사 분야 경쟁력 갖춘 과학기술리더 평가
한대현 연구원
한대현 연구원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는 한대현 메카트로닉스공학과 박사과정생이 제4회 한국공학한림원 차세대공학리더상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공학한림원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공학도 발굴 △공학기술 인재의 새로운 상(像) 정립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적인 엔지니어 성장으로의 격려·지원을 위해 차세대공학리더상을 시상하고 있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 1000만원,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5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주어진다. 전북대 학생으로서는 한대현씨가 최초 수상자다.

한대현씨는 전북대 로스알라모스연구소-전북대 한국공학연구소의 연구원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비파괴검사 분야 연구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과학기술 리더’로서 리더십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씨는 테라헤르츠파 등을 이용한 3차원 비파괴 검사 시스템을 개발해 현재 국방과학연구소, 현대자동차, 두원중공업 등과 기술이전 및 연구과제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에서 필요한 기술 검증을 위한 시편 검사를 수행하는 등 대학에서 개발한 기술을 실제 연구소 및 대기업에서 요구하는 수준 이상의 실용적이고 고차원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한씨는 “전국 대학의 수많은 연구자들과 경쟁을 해서 받은 상이라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온다”며 “비파괴 검사 기술이 우리 산업계 전반에서 상용화되는 날까지 연구자로서 열정을 발휘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래형 지도교수는 “한대현 연구원은 어느 곳에 내 놓아도 성공할 인재로서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와 강한 추진력을 갖춘 연구원”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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