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대학교, 중·고교생 진로체험 통한 자유학년제 활성화 기여
연암대학교, 중·고교생 진로체험 통한 자유학년제 활성화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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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근 연암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이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 표창을 수상했다.
이춘근 연암대학교 평생교육원장(오른쪽)이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대학신문 오지희 기자] 연암대학교(총장 육근열)가 지난달 27일 2019학년도 천안 자유학년제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충청남도천안교육지청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자유학년제란 일정기간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학생 참여형으로 수업을 개선하고, 진로탐색활동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다.

연암대학교는 2012년 대학연계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개설해 2019년까지 8년 동안 운영 중이며, 충청남도 내 중·고교생 총 6578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2019년 연암대학교는 총 5개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278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프로그램은 △반려동물훈련사 직업에 대해 전문적으로 세분화해 체험할 수 있는 ‘반려동물훈련사 진로체험’ △청각‧시각‧지체장애인들의 치료에 도움을 주고 있는 반려견에 대한 지식과 체험 경험하는 ‘동물매개치료사 진로체험’ △반려동물의 미용과 청결을 담당하는 ‘반려동물미용사 진로체험’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로봇,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의 기술 접목을 통해 농업과 ICT 기술을 융합하고 재배 과정에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되는 방법 등을 체험 및 실습하는 ‘스마트팜 재배 진로체험’ △원예작물 재배관리 기술 중 기초가 되는 채소(엽채류)의 종자 파종 및 육묘 과정을 수경재배온실에서 직접 체험하는 ‘원예작물재배 진로체험’ 등이다.

이춘근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대학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참가한 학생과 이를 열정적으로 지원해 준 모든 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대학은 향후에도 지역 내 고교생들의 진로탐색 활동 및 교육지원에 최선을 다해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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