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2020학년도 신·편입생 추가모집
건양사이버대, 2020학년도 신·편입생 추가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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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 사진 전경.
건양사이버대 사진 전경.

[한국대학신문 신지원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묵)가 13일까지 2020학년도 전기 신·편입생을 추가 모집한다.

모집은 △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노인복지학과, 보건의료복지학과) △휴먼학부(다문화한국어학과, 상담심리학과, 아동학과) △실용학부(글로벌뷰티학과, 재난안전소방학과, 경영학과)로 3개 학부 총 9개 학과에서 진행되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전문대학 졸업자 및 4년제 대학 2학기 이상 수료, 35학점 이상을 이수한 자는 2학년 편입학으로, 4년제 대학 4학기 이상 수료, 70학점 이상을 이수한 자는 3학년 편입학으로도 지원이 가능하다.

수능이나 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자기소개서 및 학업계획서(50%)와 학업적성검사(50%)로 선발하며 모든 전형절차는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입학을 희망하는 자는 건양사이버대 입학 홈페이지에 PC 및 모바일로 접속하여 입학원서작성, 전형자료 작성 등의 절차를 거쳐 지원하면 된다. 기타 입학 관련 문의는 건양사이버대 입학 홈페이지 입학상담 게시판에 문의하거나 대표전화(1899-3330)로 문의하면 된다.

모든 신·편입생에게는 1년간 수업료의 40% 감면 혜택이 있는 ‘건양인성장학금’을 지급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자, 국가유공자(보훈), 북한이탈주민의 경우에도 다양한 교내장학금과 국가장학금 제도를 통해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이재영 입학홍보처장은 “이제는 평생직장 시대가 아니라 평생직업 시대다. 4차 산업혁명이 불어닥치며 미래 직업교육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지금, 본교에 개설된 학과들은 그 수요에 부합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구성하고 있으며, 고령화 시대에 새롭게 미래를 설계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비싼 등록금과 불확실한 미래가 걱정된다면 건양사이버대의 문을 두드려보라고 당당히 권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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